- 자본금 — 법인 3억 5천만 원 / 개인 7억 원 이상
- 공제조합 — 건설공제조합 출자(법인 94좌 예시) 후 보증가능금액확인서
- 기술인력 — 건축 분야 초급 이상 5명 이상
- 사무실 — 업무용 사무실
건축공사업은 어떤 공사를 하나요?
건축공사업은 종합적인 계획·관리·조정 아래 지붕과 기둥 또는 벽이 있는 시설물과 그 부수 시설물을 짓는 종합건설업입니다. 단일 공종이 아니라 여러 공정을 묶어 관리한다는 점에서 전문건설업과 구분됩니다.
자본금과 공제조합
자본금은 법인 3억 5천만 원, 개인 7억 원 이상이며, 법인은 실질자본금과 납입자본금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보증을 위해 건설공제조합에 신용평가 후 좌수를 출자하고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발급받습니다.
출자 좌수·금액은 신용평가등급과 조합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기술인력과 사무실
건축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5명 이상을 상시근로자로 두어야 하며, 건축기사 또는 건축 분야 중급 이상 기술인을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무실은 소재지와 용도가 적합한 업무용 공간이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업종과 준비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 같은 요건을 갖추는 단계부터 기업진단, 공제조합 출자, 등록 신청과 수리까지 대체로 수 주에서 두 달 안팎이 걸립니다. 이미 요건이 준비돼 있다면 훨씬 짧아지며, 상담 시 회사 상황에 맞춘 예상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등록기준 자본금은 통장에 잠시 있는 금액이 아니라 실제로 보유한 실질자본금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예금은 일정 기간의 평균 잔액 등으로 평가되며, 잠깐 빌려 채운 자금은 진단 과정에서 걸러질 수 있습니다. 등록 이후에도 실태조사에 대비해 기준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사무실은 건축물대장상 근린생활시설이나 업무시설 등 사무 용도로 적합해야 하고, 현장 실사에서 독립된 업무 공간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임대차 계약 전에 해당 호실의 용도를 반드시 확인한 뒤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업종마다 요구하는 자격 종목·등급과 인원이 다릅니다. 기술인력은 4대보험으로 확인되는 상시근무자여야 하며, 다른 회사와의 중복 재직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채용 전에 목표 업종 기준에 맞는 자격인지 확인이 필요하고, 저희가 업종별 요건에 맞는 인력 구성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업종별 출자 좌수에 좌당 금액을 곱한 금액이며, 회사의 신용평가등급에 따라 필요한 좌수가 달라집니다. 조합의 융자 제도를 활용해 초기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있어, 예상 출자액은 상담 때 구체적으로 계산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