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금 — 법인 3억 5천만 원 이상, 개인 7억 원 이상
- 기술인력 — 건축 분야 기술인 5명 이상, 모두 상시 근무
- 공제조합 — 건설공제조합 출자 후 보증가능금액확인서 발급
- 사무실 — 업무용 용도로 된 독립 공간
체크리스트 1. 자본금
기준은 법인 3억 5천만 원 이상, 개인 7억 원 이상입니다. 접수 전에 아래를 확인하세요.
- 통장 잔액이 아니라 실질자본금으로 기준을 넘는가
- 법인이라면 등기부등본의 납입자본금도 기준 이상인가. 모자라면 증자를 함께 검토합니다
- 기업진단을 받아 기업진단보고서를 준비했는가
체크리스트 2. 기술인력
필요한 인원은 건축 분야 기술인 5명 이상입니다. 자격과 경력에 따라 인정 범위가 달라지므로 한 사람씩 확인합니다.
- 자격증과 건설기술인 경력이 건축 분야로 인정되는가
- 실제로 회사에 상시 근무하는가, 4대보험에 가입돼 있는가
- 다른 회사에 중복으로 올라가 있지 않은가
면허를 받은 뒤 기술인이 퇴사하면 곧바로 기준 미달이 되니, 운영 중에도 인력 현황을 챙겨야 합니다.
체크리스트 3. 공제조합
건설공제조합은 공사계약과 보증, 금융 업무를 뒷받침하는 기관입니다. 건축공사업은 정해진 기준에 맞게 출자한 뒤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받아 등록에 씁니다.
- 조합 신용평가와 좌수당 금액에 따라 필요한 출자금이 달라지므로 현재 기준을 확인했는가
- 출자금을 일회성 비용이 아니라 면허를 유지하는 동안 관리할 자산으로 계획에 넣었는가
체크리스트 4. 사무실
기술인이 실제로 나와 일하는 독립된 공간이어야 합니다.
- 건축물대장상 업무시설이나 근린생활시설처럼 사무실로 쓸 수 있는 용도인가. 주거용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다른 업체와 나눠 쓰지 않고 구분된 공간인가
- 책상, 컴퓨터 같은 업무 시설을 갖췄는가
- 임대차계약서와 건축물대장 내용이 실제 모습과 맞는가
사무실은 계약한 뒤에 바꾸기 번거로우니, 계약 전에 등록 가능 여부부터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존 법인이라면 점검할 것이 더 많습니다
새로 만든 회사보다 이미 운영 중인 법인은 재무상태나 보유 기술자에 따라 준비 내용이 달라집니다. 네 가지 체크리스트를 채워 보고 비는 칸이 있다면, 디에이치건설정보가 회사 상황에 맞춰 보완 순서를 함께 정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업종과 준비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 같은 요건을 갖추는 단계부터 기업진단, 공제조합 출자, 등록 신청과 수리까지 대체로 수 주에서 두 달 안팎이 걸립니다. 이미 요건이 준비돼 있다면 훨씬 짧아지며, 상담 시 회사 상황에 맞춘 예상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사무실은 건축물대장상 근린생활시설이나 업무시설 등 사무 용도로 적합해야 하고, 현장 실사에서 독립된 업무 공간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임대차 계약 전에 해당 호실의 용도를 반드시 확인한 뒤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업종마다 요구하는 자격 종목·등급과 인원이 다릅니다. 기술인력은 4대보험으로 확인되는 상시근무자여야 하며, 다른 회사와의 중복 재직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채용 전에 목표 업종 기준에 맞는 자격인지 확인이 필요하고, 저희가 업종별 요건에 맞는 인력 구성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