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위치 — 도장습식방수석공사업 안의 주력분야
- 자본금 — 법인, 개인 모두 1억 5천만 원 이상
- 기술인력 — 2인 이상, 결원이 생기면 50일 이내 충원
- 공제조합 — 신규 등록은 C등급 기준 53좌, 약 5천만 원 안팎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음
어떤 업종이고 무엇을 갖춰야 하나
습식방수공사업은 건설산업기본법상 전문건설업의 한 분야로, 지금은 도장습식방수석공사업이라는 대업종 안의 주력분야입니다. 이 공사를 정식으로 하려면 등록기준을 갖춰 면허를 받아야 하고, 기준은 자본금, 공제조합, 기술인력, 시설장비(사무실) 네 가지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등록이 안 됩니다.
자본금: 금액보다 유지와 증빙 계획
기준은 법인, 개인 모두 1억 5천만 원 이상입니다. 통장에 돈이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전문 진단기관의 기업진단을 받아 적격 판정이 난 기업진단보고서가 있어야 합니다. 법인은 등기부등본으로 납입자본금도 확인합니다.
그래서 자본금은 마련하는 것보다 얼마 동안 유지할지, 기업진단을 언제 받을지, 증빙서류를 어떻게 갖출지를 함께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술인력: 등록 뒤 50일 규정을 기억하세요
필요한 인원은 2인 이상이며, 토목 또는 건축 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이나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관련 종목 자격자여야 합니다. 자격증 외에 실제 근무관계와 4대보험 가입도 확인하고, 다른 사업장에 중복으로 근무하고 있지 않은지 미리 봅니다.
특히 등록 뒤가 중요합니다. 기술인력에 결원이 생기면 50일 이내에 기준에 맞는 사람을 채워야 합니다. 퇴사 소식을 늦게 알면 이 기한이 금방 지나가니 인력 변동을 늘 확인하세요.
공제조합: 준비 비용을 가늠해 보면
전문건설공제조합에 출자금을 예치하고 보증가능금액확인서를 받아 제출합니다. 출자금은 신용평가 결과와 적용 등급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로 신규 등록은 C등급 기준 53좌, 약 5천만 원 정도를 예치하는 것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좌당 금액은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출자 전에 정확한 금액을 조합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조합은 공사 관련 보증을 맡는 기관이라 빠뜨릴 수 없는 기준입니다.
사무실: 같은 시도 안, 업무용 용도
따로 정해진 장비 기준은 없지만 사무실은 필요합니다. 사무실은 해당 시도 안에 두어야 하고, 법정 면적 제한은 없지만 독립된 업무공간으로 쓸 수 있어야 합니다.
- 건축물대장이나 건물등기부등본으로 용도를 확인합니다
- 근린생활시설, 사무실, 업무시설처럼 업무용으로 쓸 수 있는 용도인지 봅니다
- 임대차계약 전에 대장과 실제 현황을 함께 보고, 관할 기관에 미리 물어보면 더 안전합니다
처음이라면 기준부터 정확히
회사 상황에 따라 준비할 서류와 진행 순서가 달라지므로, 처음부터 기준을 정확히 알고 시작하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길입니다. 궁금한 점은 디에이치건설정보가 쉽게 풀어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업종과 준비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자본금·기술인력·사무실 같은 요건을 갖추는 단계부터 기업진단, 공제조합 출자, 등록 신청과 수리까지 대체로 수 주에서 두 달 안팎이 걸립니다. 이미 요건이 준비돼 있다면 훨씬 짧아지며, 상담 시 회사 상황에 맞춘 예상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사무실은 건축물대장상 근린생활시설이나 업무시설 등 사무 용도로 적합해야 하고, 현장 실사에서 독립된 업무 공간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임대차 계약 전에 해당 호실의 용도를 반드시 확인한 뒤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업종마다 요구하는 자격 종목·등급과 인원이 다릅니다. 기술인력은 4대보험으로 확인되는 상시근무자여야 하며, 다른 회사와의 중복 재직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채용 전에 목표 업종 기준에 맞는 자격인지 확인이 필요하고, 저희가 업종별 요건에 맞는 인력 구성을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